래트로폴리스 개발일지 #14 – 스팀 등록과 과학자 지도자

Cassel
2019-08-01
조회수 4023



안녕하세요! 래트로폴리스를 개발 중인 카셀입니다.

장마와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다들 몸조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에는 래트로폴리스를 스팀 페이지에 등록하고, 지도자 캐릭터들을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래트로폴리스 굿즈들도 제작이 완료되어 마지막에 간단히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팀 등록 –


래트로폴리스가 스팀 등록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제는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검색도 가능하며, 찜하기를 통해 찜 목록에 추가하고 출시가 되면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감회가 새롭네요! 주소는 개발 일지 하단에 적어놓았습니다 >


처음 스팀 등록을 해보는데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스팀에서 사소한 것도 철저하게 검사를 하더군요.

비록 등록은 번거로웠지만 등록 시스템이 체계적이고 꼼꼼하여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등록은 온라인에서 팁과 가이드를 찾아 따라 해가며 한 달 가까이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직접 부딪혀가며 진행하였지만, 미리 자료들을 준비한다면 더 빠르게 등록이 가능했을 것 같네요.

제 기준에서 기억나는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금 관련:

- 여권(신분 확인용), EIN 코드, 인터넷 팩스(EIN 코드 발급용), 마스터 카드(등록 수수료 지불 및 정산용)


< 첫 EIN 신청 때 거절당했는데, 이렇게 다시 보내니 통과되더군요. 골머리를 앓았기에 공유합니다 >


마켓 관련:

- 게임 영상과 스크린샷: 글로벌 출시를 계획하신다면, 언어별로 영상과 스크린샷을 별도로 준비해 놓는 게 좋습니다.

- 다양한 사이즈로 활용할 수 있는 메인 이미지: 여러 규격(460x215, 231x87, 616x353, 300x450, 1920x620 등)에 맞춰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되도록 메인 이미지는 되도록 크게 작업해 두는게 좋습니다.


< 필요한 부분을 잘라 쓸 수 있도록 뒤늦게 메인 이미지 확장 공사를 하였습니다 >


- 게임 로고, 게임 아이콘, 게임 최소 사양

- 소개 글: 게임에 대한 짧은 소개 글, 긴 소개 글입니다. 짧은 소개 글의 경우, 외국어로 전환했을 때 글자가 길어져 잘리지 않는 지 확인해줘야 합니다.

얼리 엑세스의 경우 7가지 항목을 추가 작성해야 합니다. (왜 얼리 엑세스를 하는지, 현재 게임은 어떤 상태인지 등등, 애매모호한 표현은 스팀에서 수정 요청이 옵니다.)


파일 관련:

- 실행 가능한 게임 파일: 스팀 관계자분들이 직접 검토하기 때문에 소개 글이랑 내용이 일치해야 합니다. 

저는 시범 용으로 데모 버전을 게시했다가 플레이 가능한 지도자의 수가 소개 글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거절당하였었습니다.


< 어떤 것이 필요한지 체크리스트로 나와있습니다 >


저도 아직 스팀 등록의 최소 기준만 통과한 상태라 스팀 업적, 커뮤니티 등 세부 사항은 아직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스팀 페이지도 업데이트해 나가야 되겠네요. 으갸갸




과학자 지도자 –



4번째 지도자였던 장로 지도자가 과학자 지도자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장로 지도자는 카드 연계를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지도자로,

카드 가방에서 필요한 카드를 뽑아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래트로폴리스는 금화만 충분하다면 덱 회전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었고,

장로 지도자의 카드를 찾아 쓰는 능력을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능력을 가진 지도자로 변경할 필요가 있었고, 변경될 지도자는 장로보다는 매력적인 설정을 가지길 바랬지요.

장기간 고민 끝에 과학자와 연금술사 지도자가 후보에 오르게 되었고,

과거 래트로폴리스를 번영시키기도, 몰락시키기도 했던 과학자 지도자가 최종 선택되었습니다.



< 새로 추가된 과학자 지도자 >


과학자는 기술 카드 사용을 중점으로 게임을 풀어가는 지도자입니다.

60초마다 지도자 능력을 사용하여 비용이 0인 무작위 기술 카드를 얻을 수 있지요.

게다가 기술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지도자 능력의 재사용 시간이 감소되는 기본 지속 효과를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가 수많은 기술 카드들을 체험하고, 기술 카드를 이용한 새로운 진행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과학자 지도자와 더불어 과학자와 어울리는 새 카드와 신규 건물도 추가되었습니다.

유저분들이 내주신 다양한 의견들이 새 카드들의 효과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추가된 새 카드들은 과학자 지도자를 플레이할수록 단계적으로 해금되게 되며,

주로 기술 카드들의 효과를 증대시켜주는 카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래트로폴리스의 색다른 재미를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기술 카드 이외에도 추가 시민을 확보할 수 있는 건물과 카드도 추가되었습니다

래트로폴리스에는 시민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되어 있었고,

시민을 획득할 수 있는 카드들도 추가될 필요가 있었죠.


< 잉여 시민을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


시민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늘어나면서,

앞으로 많은 시민을 필요로 하는 유닛이나 카드들의 추가도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래트로폴리스 굿즈 –



< 굿즈 모음! >


저번 달에 진행했던 크라우드 펀딩 마감 후, 후원자분들께 전해드릴 굿즈가 집에 도착했습니다.

귀여운 쥐들이 그려진 스티커, 엽서, 카드, 열쇠고리, 스마트폰 케이스로 굿즈를 구성했었지요.

굿즈 제작이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도 빠르고 만족스럽게 제작되었네요.


엽서는 ‘띤또레또’ 재질로, 빳빳하고 촉감도 좋아 너무나도 재질 선택을 잘한 것 같고,

아크릴 열쇠고리는 샘플을 받아본 뒤 너무 만족스러워서 추가 주문을 감행해버렸습니다.

게임 카드 세트는 비싼 가격만큼 팩 포장지가 너무 뜯어보고 싶게 잘 나왔습니다.

안에는 고풍스러운 리넨 재질의 카드들이 담겨있지만, 뜯지 않았을 때의 가치가 더 값진 법이지요. 하하하


< 열쇠고리와 카드 세트가 담긴 카드 팩 >


게임 카드 세트는 팩마다 들어있는 카드들이 무작위로 나오도록 제작하려 했으나, 아쉽게도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각각의 카드 팩이 개별 주문으로 처리되어 비용이 5~6배 가까이 늘어나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장 아름답고 매력 있는 카드 18장을 선별하여 제작하게 되었네요. 흑흑


모든 굿즈가 도착하고 나니, 담을 포장지가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포장할 안전 봉투를 별도 구매하였습니다.

어느 날 큼지막한 택배 박스가 왔는데, 뜯어보니 안전 봉투 더군요. 부피가 커서 냉장고가 배송 온 줄 알았습니다.

이제는 굿즈들을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배송 드릴 일만 남았네요.


< 양이 많아서 자투리 시간에 조금씩 조금씩 포장하고 있습니다. >




여기까지가 이번 개발 내용이었습니다. 8월에는 새로운 배경과 적에 대한 작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양이 많아서 시간 안에 모든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하루하루를 어제보다 오늘은 더 노력하겠다는 정신으로 개발해 나아간다면 성공할 수 있겠지요!

그럼 찍~V



홈페이지(데모 다운로드): https://ratropolis.imweb.me/

스팀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108370/Ratropolis/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asselGames/

트위터: https://twitter.com/Cassel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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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 올라온 출시 예정일은 11월로 되어 있고, 텀블벅에는 10월 1일에 코드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되어있는데
코드는 10월1일에 받을 수 있는거고 플레이는 11월에 할 수 있는 건가요?
응원중입니다! 비록 늦게 알아서 크라우드 펀딩 참여는 못했지만 출시한다면 빨리 구매해서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많은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크라우든 펀딩 놓친게 아쉽지만 그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시가 늦춰지더라도 지금처럼 좋은 게임 꼭 만들어주세요. 찜해뒀습니다
와 진짜 대작나무 타는냄세나네요....기다리겠슴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래트로폴리스를 알게 된 유저입니다. 오늘 가입했는데 사이트도 수려하고 잘 정리되어 있는게 보기 좋네요. 미처 설문조사 때 전달하지 못한 사항이나 중요하게 느껴져서 다시 주지시켜드리고자 댓글 남깁니다.

우선 사이트 가입이나 로그인 창이 화면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너무 창이 작고 좁아서 약관을 읽기도 힘들더군요. Windows 10에서 1920x1080 해상도 화면에 브라우저는 Chrome을 쓰고 있습니다. 글을 드래그할 때 나타나는 색상도 사이트의 배경으로 인해 잘 눈에 띄지 않고 구분이 어렵네요.

게임 관련해서는 설문조사에서도 언급한 버그를 다시 말씀드리고싶은데, 패에 있는 카드를 드래그하는 상황에서 꿀, 양조 등의 카드로 드로우 애니메이션이 시작되어 외부 인터럽트가 걸리면 해당 카드가 벽돌이 되어버리는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원인 진단이 정확하지 않은 추측성인 점 이해바랍니다. 저는 여러번 해당 버그가 발생했는데 다른 분들도 동일한 증상을 겪거나 재현에 성공하신 분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혹시 Github 같은 사이트 페이지가 있으면 그쪽으로 다시 리포트 하겠습니다.

카드 밸런스는 아직 조정중이시리라 생각되는데 투자와 인상은 확실히 조정이 시급한 카드가 아닌가 싶네요. 투자는 카드 설명만 읽었을 때는 감이 안 왔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금화 몇 만이 우습게 찍히더군요. 현상금이나 경제 관련 건물들의 존재로 인해 투자의 리스크여야할 당장 금화가 부족하다는 문제도 생각보다 별로 체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유일한 단점은 인구를 상당히 많이 쓴다는 것인데 이번 패치내역은 그런 단점까지 완벽히 상쇄해주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그와 별개로 인구를 확보할 수단이 다양해졌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인상도 투자와 비슷한 문제를 갖고 있는데, 덱 압축만 잘 되어있다면 인상을 중첩시키면서 세금이 수 백 단위, 해보지는 않았지만 천 단위로도 갈 수 있을 것 같더군요. 현재 래트로폴리스에 존재하는 카드들의 비용을 고려해보면 사실상 상기한 카드 중 하나만 가져도 치트오매틱이라도 사용한 듯한 금화 무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는 점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위의 두 카드만큼 사기는 아니지만 채광 역시 꿀, 양조 등 드로우를 보조하는 카드들만 있으면 금화 수 천은 가볍게 찍혔습니다. 실제로 아무것도 모르던 첫 네 정착지는 채광의 도움으로 전부 15~16 웨이브까지 갔습니다.

반면 도박은 상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60 금화나 2 드로우 등 기대효과가 전혀 인상적이지 않고 게임에도 큰 도움을 못 주면서 페널티의 가능성까지 있기 떄문에 채용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카드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적극채용해봤을때도 10 웨이브를 간신히 넘기고 패배했습니다. 곡물, 가축도 비용 대비 수익성 측면에서 과일에 한참 밀리는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의 의견도 일치할 지는 모르겠네요. 오버파워나 언더파워 카드, 조언자, 이벤트 등을 투표할 수 있는 Pole 같은 걸 만들어주신다면 더 의견수렴이 쉬워질 것 같습니다.

현재 데모 버전의 게임 난이도는 너무 쉬운 것 같습니다. 앞서 언급했든 1회차에 최종 웨이브까지 갈 정도이니 스스로 제한 플레이를 하지 않는 이상 지는 일은 없더군요. 그래도 재미있어서 요 근래 바쁜 와중에도 틈틈히 계속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8월 알파 버전은 언제 배부하실 건가요?
빨리 플레이하고 싶네요
정말 재밌게 게임했어요!! 다만 조금 아쉬운게 컴퓨터라그런지 역시 드래그해서 하는게 힘들어서 ㅜㅜ 고려하신다고는 하셨지만 저는 키보드 12345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아보여서 건의드려요! 왼쪽부터 카드에 12345숫자를 부여해서 1을 누르면 1번카드가 사용되고 그런 식의 키패드 활용을 넣어보는 건 어떨까요? 군사카드는 1번을 누른 후에 방어선을 클릭하는 형식으로 사용하면 되니까요. 게임 플레이가 좀 더 수월해질 것 같아 건의드려요
모 스트리머 분을 통해 레트로폴리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키스톤이나 하스스톤 같은 카드류 게임을 꽤 했던지라 이 작품을 보고 바로 꾳혀버렸습니다. 데모버전을 해본 결과 몆몆카드가 오버벨런스인게 느껴지더군요.
조언자는 어떤 상황에서 골라도 나쁘지 않은 효율을 보여주고 때로는 조언자가 게임을 캐리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언자가 전체적으로 오버벨런스라는 생각도 조금 들더군요. 조언자중에서도 몆몆 꽝을 집어넣는건 어떨지 조심스럽게 건의드려봅니다.
정식출시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 방벽을 지키는 병사들을 일정 수만 반대방향으로 옮길 수 있게 하는 기능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스팀에서 판매시 가격은 얼마정도로 예상하고 계신가요 불편하시면 굳이 이야기 안하셔도 됩니다 게임 정말 재밌습니다 미리 예약해둘게요
현재까진 데모만 나온건가요? 비공개 테스트 파일은 언제 발송해주시나요?
어제 게임을 알게되어서 오늘한번 데모버전에서 허용된 플레이 범위를 어느정도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약간의 불편한점을 적어 볼까합니다.

1. 유닛들의 체력이 보이지 않습니다.
일정시간마다 유닛을 회복시켜주는 조언자는 자동시전이니 상관없지만
유닛을 크게 회복시켜주는 건물은 체력이 보이지 않으니 라운드 끝나고 써주는게 다입니다.

2. 경비병의 체력문제가 심각합니다. 방패병은 나름 희귀취급이라 운이 없으면 초반 적 원거리 유닛나오기전까지 한사이클에 하나씩 가지고 하게 되는데 그럴경우
방패병은 적 근접유닛에 털리고 적원거리유닛과 경비경이 대결하게 되는 장면이 종종나오는데 상대편 원거리 유닛의 공격 정확도가 낮긴하나 딱 한대만 맞추면
경비병이 죽어서 쉽게 뚫려버립니다. 딱 원거리유닛 3마리때문에 말이죠.

3. 한사이클을 돌았다는걸 알려주기 위해서 드로우 도중에 사이클 끝나고 사이클 초기화를 위해서 대기하는 시간이 응근깁니다.

4. 화면 이동속도가 너무느립니다. 초반에는 괜찮지만 나중가면 영역이 상당히 큰데 공격카드 사용시 시간제한이 있는데 화면을 넘기다 시간이 다갈 수준입니다.
간단한 해결방법으로는 반대편 방벽으로 넘어갈수있는 버튼이나 단축기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화면 넘기는 시간이 너무 긴나머지 카드를 클릭하고 있으면 시간이 느려지는걸 이용해서 넘깁니다.

5. 초반에 채광이 뜨냐 안뜨냐가 돈가치가 너무 차이가납니다.
애초에 이게 일반등급 카드가 맞는지 의심이 되는 수준의 성능입니다.
강화한번이라도 먹이는 순간 아주 난리가납니다. 나머지 자원카드가 필요없는수준으로
전설카드 투자가 부럽지 않는 끝판왕입니다.
그리고 투자 같은경우 투자 사이클 40초동안 2사이클로 돌리면 돈이 마르지 않는 지경입니다.
하지만 전설카드라 그럴수있습니다. 하지만 채광인 일반카드는 아닙니다.

6. 투석기 벌꿀의 공격범위 표시가 필요합니다. 경험에 의해서 파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7. 농장 카드 땅을 여러칸 차지하는데 비해서 보상은 50초에 40금화 2턴이면 본전치는 수준이긴합니다만
땅을 여러칸 차지하는것과 수동! 으로 받아야하는게 너무큽니다. 그거 40골드 받을려고 화면이동하는시간이면
더많은 골드를 벌을수있습니다. 아마 곡창의 3배효과를 생각하셔서 40골드로 적용시킨거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채광을 따라갈수는없습니다.

8. 방어선 강화가 후에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데모 버전에서는 오직 랜덤으로 뜨는 조언자 하나로만 강화가 가능합니다.
그것도 무려 체력이 2배로 뛰는 조언자인데요 다른 방어선 카드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9. 잘쓰지는 않습니다만 노가다 카드를 사용하면 화면가운데애 가깝게 빈공간에 생기는걸로 압니다만 공간이 꽉차있을때 사용하면 어딨는지 안보입니다.

10. 건설된 건물이 약간의 체력이라도 가졌으면좋겠습니다. 지나가는 족족 파괴되는건 조금 이상하다고생각합니다.

11. 지도자의 지속능력 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상점 25%할인은 돈벌을 길이 많은 이상 의미가 크게없습니다만
장군의 병력당 2인구는 상당히 많이 유용합니다. 상인의 액티브 능력은 지도자의 능력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이상 쓸모가없습니다. 초반에 약간돈벌이 하는 수준이지요
반면에 조금이라도 강화가 되면 쓸모가 넘치긴 하지만 초반부터 경계병 데미지 50%인 1뎀을 올려줘 초중후반 꾸준히 도움받는 능력과 차이가 큽니다.

ps. 마지막으로 비공개 테스트 파일을 받아서 해보고싶습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더 많은 피드백을 드려 도움을 드리고싶습니다.
만약 가능하시면 sunk57kr@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비공개 테스트 파일은 6만원 이상 후원한 사람에게 만 발송되는 제품이였군요 무리한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이제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