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잠깐 카드 맡겨두는 종류의 건물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DIO
2021-04-14
조회수 288

카드를 아예 지워버리는 성소와는 다르게 한번에 반영구적으로 잠깐 맡겨두는 컨셉으로

사일런트나 징병관, 전략가 조언가의 경우에는 때에 따라 해가 된다는 의견이 있고 (1) 30라를 넘기는 무한모드 플레이나 체제변경,  덱의 핵심카드라도 쓰면 큰일 나는 카드들이(2) 있습니다.  

성소와의 비교는 언제든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 시간이 얼마나 길어지던 제거되는건 두장이 끝이라는거네요. 

더 나아가면 항해사의 제거류 카드나 계승등에도 쓸 수 있어 카드나 조언가를 잠깐 맡겨두는 종류의 건물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필요가 없는 사람에게도 즉시 2장을 덱에서 뺀다는 점은 상당히 큰 메리트로 다가오고 필요한 경우엔 체제변경 등을 쉽게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제안하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1칸 공용 건물

??골드 (100골드 미만)

희귀 등급(너무 많이 뜨면 너무 좋거나, 너무 안좋을 것 같습니다)

쿨타임 0초/60초 (카드를 넣고, 돌려받은 후의 쿨타임 OR 금고같은 형식)

건물에 저장시점: 사용효과1 사용시 저장, 저장 후 사용효과2로 변하고 사용효과 2 사용시 돌려받음 OR 건물을 지을 때 저장하고 사용효과 사용시 돌려받음

기능: 덱에 있는 카드와 조언자를 합2를 선택해서 (강화시 3장) 건물에 저장함. 사용효과 사용시  즉시 돌려받고 쿨타임을 적용.

가능한 문제점: 조언가에 따라 버그가 생길 수 있음. 카드를 주는 조언가의 경우 다시 받는 GLITCH가 있을 수 있고, 숨겨진 조언가의 기능 때문에 버그가 생기거나, 메커니즘이 이상해질 수 있으니 테스팅 필요. 혹은 아예 넣을 수 있는 조언가를 제한하는 것도 좋을 듯. 그리고 파괴 될 경우 타 건물처럼 사용효과가 사라지게 하면 성소의 상위호환이 되므로 파괴 즉시 덱에 돌려받거나, 사용효과가 유지 되게 해야 함. 






(1) 사일런트는 드로우가 되면 무한덱을 만들 수 있으나 안되는 사이클덱의 경우에는 패널티, 징병관의 경우 애니메이션, 전략가의 경우 덱압축의 효과를 바랄 수 있으나 빅덱/30라 넘기면 카드가 많아져 새로운 카드를 못 뽑습니다.

(2) 5만 골드를 돌려받고 30라 보스전을 치르는 중의 x코 투자카드, 포격덱으로 전환하려는데 써버린 항해사의 포장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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