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토피아

경제 전략 서바이벌, 샌드박스,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의 조합!

거대한 규모와 다양한 콘텐츠로 가득 찬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자신만의 지속 가능한 경제를 설계하여 이상적인 래토피아를 건설하세요!


특징

경제 활동을 하는 시민들

시민들은 각자의 자본과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노동과 소비 활동은 거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불행한 시민이 없도록 일자리와 서비스를 공급하세요.


나만의 기상천외한 정책 수립

세부 수치까지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한 정책들을 펼쳐보세요.  

시민들이 쉬는 것도 막고, 세금도 걷어야 도시가 굴러가지 않겠어요? 

다양한 경제, 사회 문제들도 나만의 정책으로 예방하세요. 


지하에 숨겨진 다양한 세계

도시 주변과 지하를 탐사해 여러 지역들과 유적들을 발견하세요.

새로운 지역을 개척하면 도시를 특색 있게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잠들어 있는 포식자들을 깨우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자유6일차 2시간 플레이 후기

키루나
2023-03-12
조회수 53

일단 저는 굉장히 게임을 못 한다는거만 기억하고 보시면됩니다.


그냥 겜하면서 느낀 점 쓰는거에요.

이런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아니에요.

소신껏 만들어 주세요.


1. 오염된 묘비를 찾으면 일단 공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초기 근접병력 양성하는데 뼈가 필요하다. 역병쥐를 공격하면 뼈랑 가죽을 주는데 뼈 자체로 보병양성에 필요하고 남으면 제분소에서 갈아서 비료로 써도 된다. 가죽도 그 자체로 왕실침대 재료고 빈민층 생필품인 가죽 가방의 재료가 된다. 하지만 정상루트라면 사냥터와 도축장 혹은 토끼 농장과 도축장이 필요한데 뭘 선택해도 오래걸린다. 빠르게 방어병력 충당하려면 이 방법이 가장 빠르다.

그냥 냅다 때려도 공주 반 피 정도 소모하면 병력양성하는데 충분하다. 컨을 하면 좀 더 잡을 수 있긴 한데 그 시간에 할 일이 많다.


2. 지상으로 높게 증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기본적으로 몹 리젠 지역은 자연물 땅 위에 생기고 굴착쥐가 나오더라도 가장 가까운 건물을 향해서 공격하러 온다. 따라서 지하 1층과 1층에 방어시설을 집중시키면 방어가 수월해진다. 대신 자원을 얻기 위한 채굴루트가 길어진다.


3. 엘리베이터? 가 있었으면 좋겠다.

2번처럼 지상에서 성을 쌓는 경우를 대비한 수직이동수단이 있었음 좋겠다. 수평이동은 철도가 있으니 괜찮지만 수직 이동은 기본 사다리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나무 사다리가 있지만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진 않아서 보다 빠른 이동수단이 있으면 좋겠다.


4. 운반소 활용은 조금 더 생각해봐야 할 듯...

아예 도시랑 전방채굴기지랑 떨어뜨려도 될 듯한데 음..,


5. 확실히 보스 레이드 같은 요소 추가되면 재밋겠다.

용암거미라던가.


6. 원거리 유닛은 거리를 좀 유지 해줬음 좋겠다.

처음 원거리 딜 넣고 역병쥐가 다가오든 말든 공격하는게 아니라 가까이 오면 뒤로 후퇴하는 식으로 음..

단순 Ai로 지원 보다는 후에 보스 레이드가 추가된다는 가정하에 전술을 개발 할 수 있는 별도 건물이 추가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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