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토피아

경제 전략 서바이벌, 샌드박스,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의 조합!

거대한 규모와 다양한 콘텐츠로 가득 찬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자신만의 지속 가능한 경제를 설계하여 이상적인 래토피아를 건설하세요!


특징

경제 활동을 하는 시민들

시민들은 각자의 자본과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노동과 소비 활동은 거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불행한 시민이 없도록 일자리와 서비스를 공급하세요.


나만의 기상천외한 정책 수립

세부 수치까지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한 정책들을 펼쳐보세요.  

시민들이 쉬는 것도 막고, 세금도 걷어야 도시가 굴러가지 않겠어요? 

다양한 경제, 사회 문제들도 나만의 정책으로 예방하세요. 


지하에 숨겨진 다양한 세계

도시 주변과 지하를 탐사해 여러 지역들과 유적들을 발견하세요.

새로운 지역을 개척하면 도시를 특색 있게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잠들어 있는 포식자들을 깨우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자유변변치 않은 실력으로 쓰는 공략

키루나
2023-03-21
조회수 360

진짜 변변치 않은 실력으로 적어봅니다.


1. 식량이 제일 중요하다.


시작하면 제일 먼저 해야되는게 뭘까? 식량확보다. 식량은 초반에 농장이 가장 효율이 좋기 때문에 반드시 농장을 건설해야되는데 일단은 시작하면 시키는거 하면 된다. 대신 주변에 뭐가 있는지 보자. 야생곡식이 4개 정도 있으면 수월하다.


  미션으로 주는 제재소, 연구소를 건설했으면 수집소부터 지어서 적게나마 곡식을 채집해야 한다.  그래야 물을 찾고 저수조를 지어서 농장을 말들고 수확 할 때까지 버틸수 있다.


  곡식이 없으면 토끼굴이라도 찾아서 사냥터를 만들어야 버티는데 사냥터  > 도축장 순으로 빠르게 건설하더라도 도축이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식량을 충족 못 시켜준다.


  농장을 먼저 건설했다면 10명 선 도축장을 먼저 건설했으면 7명 선까지만 시민을 받는다.


  그리고 나서 사냥터 도축장 트리 라면 반드시 물을 찾아서 농장을 만들어야 한다.


  처음에는 재미나 위생은 딱 시키는 정도만 만들어도 괜찮지만 식량 못 구해서 공복 상태가 되면 거의 100% 반란이 일어난다.


2. 세금과 번영도


  도움말에 보면 번영도는 유통되는 화폐 총량, 시민수, 건설된 건물수로 올라간다고 되어있다.


  때문에 번영도 2까지는 시키는데로 건물만 만들어도 올라간다. 번영도 2부터는 법전을 만들수 있다. 또 슬슬 초기 자금으로 준 10000피아를 다 써서 국고가 비어간다라는 메세지를 받는다. 따라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세금을 받아야된다.


  세금 메뉴에 가면 세금, 이용제한, 복지 를 정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복잡하게 하지말고 재산세로 모든계층이 매일 재산에 10%, 소득세로 모든계층이 매일 소득에 15% 를 징수하면된다.


  이렇게 설정하면 세금을 징수 할 수 있게되는데 기본적으로 공주가 직접해야된다. 하지만 세무소를 건설하면 세무서 작업이 끝남과 동시에 가장 많은 세금을 체납한 시민에게서 세금을 징수한다. 처음에는 2개에서 3개면 충분하다.


그러나 세금을 너무 많이 징수해서 시민들 자산이 너무 많이 도시쪽으로 쏠리면 안된다. 절대로! 초기 그러니까 은행도 없고 무역소도 없는 상황에서는 국고에 8천 이상 있는건 무의미하다. 


  래토피아에는 공짜가 없기 때문에 공주가 시킨 건설을 할 때 필요한 자재도 시민이 돈을 주고 사야되고 먹을 식량도 시민이 돈을 주고 사야된다. 시민이 돈이 없으면 해당 인원은 건설도 할 수 없고 밥도 먹지 못 한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밥을 못 먹어서 굶으면 거의 100% 반란이다. 그리고 혼자만 굶었을리도 없고 단체로 반란이다.


  세금을 적절히 징수하고 공주가 시킨일을 해서 급여를 받거나 작업장 생산물을 팔아서 시민들이 돈을 벌고 또 자원과 생필품을 구매하게 해서 돈을 지불하는 선 순환이 되야된다.


3. 군대의 양성

  

  세금도 정상적으로 징수 되면 이제 슬슬 분위기가 심상치 안다면서 군사시설을 만들어 달라는 이벤트가 뜬다.

  이때 방어초소 혹은 병영을 선택해서 건설해 주면 된다.


가. 방어초소 : 근처 시민이 들어가서 원거리 공격을 하는 군사시설

나. 병영 : 시민을 배치해서 해당 시민을 근접공격 유닛으로 훈련 시키는 군사시설


  나는 둘 중 병영을 더 선호 했다. 우선 공주도 있지만 전투유닛이 있으면 바쁜 공주를 대신해서 먼저 공격을 하러 가준다.

  단 병영을 건설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할 일 들이 있다. 

1) 오염된 묘비를 공격해서 역병쥐를 스폰시키고 공격해서 뼈와 가죽을 얻는다.  - 많이는 필요 없고 공주 피가 2/3 정도 남을때 까지 공격하면 된다. 이때 얻은 뼈로 시민을 훈련 시킨다.

2) 침대 건설 후 군사유닛 배치 - 나는 기력 때문에 침대를 만들어 본적이 없다. 오로지 체력 회복 때문에 건설했다. 병원도 없고 제약소도 없는 초반에 체력을 회복 할 방법이 침대가 유일하기 때문 하지만 이것도 틱당이라 생각보다 효율이 나쁘다. 그래도 배치를 안 해주면 진짜 비명횡사한다.


  두 명 정도 훈련시키고 범위 설정 해주면 초반은 무난하게 넘김다.


4. 통계와 생필품


  번영도도 순조롭게 오르고 있고 식략도 안 부족하다. 그럼 이제부터 통계를 잘 봐야 한다. 

  이제부터는 시민들의 계층을 올려한다. 상류층이 아니라 중산층만 가도 생산력 5% 버프가 붙는다.

  그렇담 시민을 상위 계층으로 업 시키는 방법이 뭘까. 답은 통계에 있다 통계에 들어가서 시민을 보면 만족도가 있는데 해당 계층의 만족도를 채워주면된다. 즉 위생과 재미 시설을 적절한 위치에 배치하란 말이다.  앞서 말했지만나는 침대를 거의 안 썻다 시민을 주고 작업장에 머물고 작업장 중간중간 서비스 시설을 배치하는 걸로 해결했다. 식량은 이미 잘 생산되고 있고 세금은 너무 과하게 징수 하지만 않으면 된다. 그럼  마지막 남은 하나가 생필품이다.


모든 자원과 건축물은 해당 시설을 사용 할 수 있는 계층이 정해져있다.  따라서 생필품도 나뉘는데 빈민층이 이용 할 수 있는 생필품은 가죽가방, 도자기, 오일이다. 이 아이템 들은 각각 가죽공방, 가마, 제분소에서 생산된다.


  생필품은 자원탭에 3번째 생필품 항목으로 상세보기를 할 수 있는데 해당 자원 아이콘 뒤에 있는 게 충족률이다. 이걸보도 해당 자원을 추가로 생산 할 지 말지 정하면 된다.


5. 자유시간 & 팁?


  여기까지 했으면 진짜 이제 할 일은 거의 없다. 이제 맘에 안들었더 부분 재건축하거나 비슷한 자원을 소모하는 건축물 끼리 한 구역에 집중시키고 자원 수집해도 돌아가기 시작한다.


가. 별도 지정하지 않는 운반하는 자원은 가장 가까운 저장소로 간다.


나. 너무 깊은 곳이나 먼 곳에 일을 시킬 경우 반드시 저장소와 운반소, 화장실, 공연장을 건설해야 한다. : 시민을 해당 파라미터가 떨어지만 가장 가까우 시설을 사용하는데 해당 시설이 중앙에 몰려있으면 중앙에서 해결하고 멀리있는 작업장에 갔다가 잠깐 일하고 다시 욕구를 채우러 간다.  운반소를 사용해 식량과 풀을 운반해줘야 바로바로 사다리도 설치하고 밥도 먹어가면서 일한다.


다. 물은 많이 많이 필요하고 많이 많이 모자르다. : 대형 저주조를 만들거나 비가 고이면 바로바로 채집하자. 그냥 두면 마른다.


라. 사다리는 다리로 쓸 수 있다. : 지금은 수영이란게 없어서 물로 가면 가장 밑 바닥을 걸어가는데 일정시간마다 데미지를 받는다. 하지만 사다리는 물과 곂쳐서 건설 할 수 있는 유일한 시설이고 물이 통과하는 유일한 시설이다.

 

마. 운반소를 활용하면 각 저장소별 자원 저쟝량을 확인 할 수 있다.


바. 건물의 범위설정 기능을 쓰면 더 넓은 범위를 확인 할 수 있다.


사. 침대는 생각보다 효율이 나쁘다. 보통 침대를 작업장과 멀리 몰아서 건설하는데 지쳤을때 침대까지 가는거랑 그 자리에서 노숙하는거랑 잘 생각해보자


아. 무역소 위치는 잘 정하자 : 현재 버그가 있어 무역소를 철거하면 그 때 부터는 무역을 못 한다.


자. 금이 보이면 무조건 채광 : 괜히 금을 찾는 특성이 있는게 아니다. 금괴는 그 자체로 자원이지만 500피아의 가치를 가진다.


6. 맺음


정말 변변치 않은 실력으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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