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5일차 3시간 플레이 후기

키루나
2023-03-11
조회수 694

일단 저는 굉장히 게임을 못 한다는거만 기억하고 보시면됩니다.


그냥 겜하면서 느낀 점 쓰는거에요.

이런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아니에요.

소신껏 만들어 주세요.


1. 기절한 시민, 사망한 시민 찾기가 너무 힘들다.

사망한 시민의 경우 주변 시민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줌에도 불구하고 찾기가 너무 힘들다. 2기절한 시민이야 무투장아니면 사냥꾼, 역병쥐들과의 전투 중 한 곳 일테니 금방 찾아도 사망은 진짜 고혈압으로 급사하면 어딘지 알 방법이 없다. 역병쥐들 공격해 오는거 알려주듯이 기절과 사망도 알려줬음 좋겠다.


2. 세금은 잔득 걷어도 큰 불만 안가진다.

다만 돈이 바닥나서 밥을 못 먹고, 사고 싶은건 못 살 때 불만을 가진다. 

1일 단위 소득세 소득 20% 주민세 재산 20% 징수했다.


3. 어느 수준이상 시민을 받으면 작업장을 다 배치하던가 계속 채굴을 해서 돈을 벌게 해줘야한다.


4. 금 찾는 특성이 있는 이유를 알겠다.

아직 은행도 안 만들고 무역도 안 해서 그런지 몰라도 게임 내의 돈의 총량은 초기 자금 + 전입시 쥐들이 가져 오는 돈이 끝이다. 이 돈이 도시에 몰려 있어도 안되고 시민에게 몰려있어도 안된다. 나는 도시 자금이 6000선에서 조절 수 있게 조절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이 했다가 도시가 너무 많은 돈을 가지고 있어서 시민들이 다 빈민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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