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4일차 2시간 플레이 후기

키루나
2023-03-10
조회수 602

일단 저는 굉장히 게임을 못 한다는거만 기억하고 보시면됩니다.


그냥 겜하면서 느낀 점 쓰는거에요.

이런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아니에요.

소신껏 만들어 주세요.


1. 기록보관소 건설 직후 볼 수 있는 통계를 잘 보자.

그 동안 보고 싶었던 도시전체 자원 현황이라던지 시민들 현황이라던지 다 여기 있었음. 다만 원하는 현황으로 바로갈 수 있는 별도 단축키 있었으면 좋겠음 아니면 미니맵 하단 쪽에 팝업창을 설정할 수 있거나


2. 농장 2개랑 가마까지 만들면 식량은 크게 부족하지 않다.

가마에서 만드는 생필품인 도자기가 식사 효율을 높여줘서 둘 다 만들면 식량은 한 시름 놔도 된다.


3. 식량이 해결되면 돈이 문제다.

식량 해결되면 시민을 잔뜩 받아도 되는데 그때부터는 돈이 문제다. 아직 얼마 안해 봐서 어느정도까지 세금을 걷어야 되는지 감이 잘 안 잡히는데 주민세로 1일 재산에 5% 까지는 괜찮은 듯


4. 역병쥐들이 도시 한 가운데 출몰하는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다...

지상에서 걸어들어올 수 있게 루트도 열어놨는데 또 도시 한 가운데서 나오고 한 번 나오면 4군데에서 3마리정도 씩 한번에 나오니 방법이 없다..대군을 양성해야되나.,.


5. 쥐들은 M 속성인가..

왜 오락시설인 무투장에서 뚜드려맞고 기절까지 되면서 무투장을 이용하는걸까. 나는 또 체력 떨어진 애들을 일일이  침대에 눕혀야하나.,


6. 침대의 회복 효과가 생각보다 좋지않다.

자고 일어나면 완전 회복인줄 알았는데 틱당 회복...


7. 추가금 지불 해도 좋으니까 날 닮은 쥐가 있으면 좋겠다.

쥐들 겁나 귀여운


8.  특정 작업장에 시민을 고정 시킬수 있었으면 좋겠다.

딴건 괜찮은데 군사시설에 배치해서 기껏 훈련 다 했는데 잘못 눌러서 다른 작업장에 배치하면 훈련된거 초기화되고 훈련비용은 다시 지급해야 된다.


9. 원래 금방 타올랐다가 금방 식긴하는데

래토피아 계속 생각나네....잠 줄여서 하느라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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